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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WORKS

KB투자증권, 스마트디바이스팜 공급
기업 내 테스트용 안드로이드, 아이폰을 중앙에서 안전하게 관리하고 운영  실물 반출 없이 원격으로 앱 테스팅… 디바이스 구입 비용 및 테스트 기간 절약 

ICT 융합형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 전문 기업 비디(BD Inc)가 일체형 앱 테스팅 설비 ‘테스티드 디바이스팜(TESTYD DeviceFarm)’ 장치 개발을 완료하고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디바이스 테스트센터’ 구축을 위한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장비 일체형 모바일 앱 테스트 설비 ‘테스티드 디바이스팜’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테스트 디바이스(안드로이드, 아이폰)를 한 곳에 모아 중앙에서 안전하게 관리 및 운영하는 장치다. 

디바이스팜이 설치되면 테스터, 개발자들은 웹 브라우저를 통해 디바이스팜에 장착된 원격 제어 솔루션에 접속하여 원하는 디바이스를 반출 없이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그간 있어 왔던 테스트 디바이스 반입, 반출에 따른 불필요한 관리가 없어지고 여러 명의 테스터, 개발자들이 동시에 효율적으로 테스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테스트 디바이스 구입 비용과 테스트 기간을 동시에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비디는 올해 1월 32개의 테스트 디바이스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모델인 TDF-24H1800을 KB증권에 납품한 바 있다. 

KB증권은 비디의 디바이스팜 도입과 관련하여 디바이스팜의 핵심 기능인 화면 캡처 및 동영상 녹화를 통해 테스터와 개발자 간의 오류 발생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고 디버깅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결과적으로 통합 MTS 개발 기간 단축 및 품질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디는 2016년 4월부터 자사 모바일 앱 테스팅 서비스인 테스티드(TESTYD)를 OEM 형태로 KT ucloud Appster를 통해 제공해 왔다. 금융권을 중심으로 모바일 앱 테스팅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2016년 9월 기업 납품형인 TESTYD Enterprise 제품을 출시했으며 이번에 디바이스팜 솔루션을 선보이게 됨으로써 수동 테스트, 코드 기반 테스트, 시나리오 테스트, 자동 탐색 테스트 등 모바일 테스트 전 분야에 걸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비디에서 테스티드 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양욱 이사는 “최근 금융권 기업들은 다양한 디바이스 기종에 대응하기 위한 비용도 올라가고 관리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금융권 기업을 대상으로 보안적인 측면에서 내부에 빠르게 ‘테스트센터’를 구축할 방법으로 장비 일체형 ‘디바이스팜’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디바이스팜을 도입하는 고객에게 한시적으로 테스티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으로 디바이스팜 고객은 모바일 앱 테스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비디, API 플랫폼과 함께 MSA 통한 서비스 효율성과 민첩성 제공
ICT 융합형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 전문 기업 비디(BD Inc)가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의 개발을 완료,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는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래부와 행자부가 2014년 연구개발을 추진하여 2016년 4월 개발 완료 및 공개되었다. 현재 공공·민간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산을 추진 중이다. 참여한 민간 기업 중 클라우드 플랫폼의 주도적인 개발은 비디가 수행하였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는 ‘파스-타’ 개발이 완료되어 공개됨에 따라 여러 기관 또는 기업들의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기술 지원 요구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공공 부문 클라우드 선도활용 및 개방형 클라우드 확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비디는 이 사업에서 국내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파스-타’ 응용 생태계 성공 사례를 맡게 되었다. 

비디는 ‘파스-타’가 글로벌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클라우드 파운드리’에 기반한 것이라며 손쉬운 마이크로서비스 배포·실행과 DevOps 프로세스 구현을 지원하고, 다양한 백엔드 서비스 연동 환경 제공, 탄력적 자원 자동 운영 등의 기능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디 현재욱 기술이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에 더 민첩하게 대응할 방법으로 도메인 특성에 맞게 쪼개어 개발하는 방식인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MSA)와 API 관리 플랫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클라우드 플랫폼은 독립된 마이크로서비스 런타임 환경을 제공하고 리소스 운영의 효율성 문제를 해결하는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으로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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