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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WORKS

비디, IoT 통신기반 스마트 자동 급이 시스템 개발 본격 착수
ICT 융합형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 전문 기업 비디(BD Inc.)가 11월 ‘IoT 통신 기술 기반의 내수면 양식장 맞춤형 자동 급이 시스템’ 과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본격적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비디는 스마트 양식 사업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2016 K-Global ICT 유망기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최근 몇 년간 국가 지원 및 연구 사업으로 다수의 자동 급이기가 상용화되었으나 양식장의 환경에 적합하지 않아 실제로 보급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비디는 스마트 양식장 시스템을 도입한 양식장 경영주들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하여 시스템에 반영하였다.

비디의 자동 급이기는 사물인터넷 전용 무선 통신(LPWA) 칩을 장착하여 양식장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양식장 경영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급이 이력 관리를 전산화하여 수기로 인한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스마트 자동 급이기를 도입한 양식장들의 급이 이력과 수산과학연구원에서 관리 중인 전국 양식장의 급이 데이터들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생육 환경에 따른 적절한 급이량을 추천 정보로 제공한다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량 급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비디 컨버전스본부 김용목 본부장은 “스마트 자동 급이기는 국내 최초 IoT 기반 스마트 양식장 시스템에 이어 양식 환경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 미래 양식산업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ICT 기술을 접목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비디는 현재 SK텔레콤과 2014년 7월 민관 공동 투자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한 ‘국내 최초 IoT 기반 스마트 양식장 시스템’으로 울진, 고창, 청주, 안동 등의 내수면 양식장에서 뱀장어, 송어, 향어, 새우, 동자개 등 다양한 어종들의 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KB투자증권, 스마트디바이스팜 공급
기업 내 테스트용 안드로이드, 아이폰을 중앙에서 안전하게 관리하고 운영  실물 반출 없이 원격으로 앱 테스팅… 디바이스 구입 비용 및 테스트 기간 절약 

ICT 융합형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 전문 기업 비디(BD Inc)가 일체형 앱 테스팅 설비 ‘테스티드 디바이스팜(TESTYD DeviceFarm)’ 장치 개발을 완료하고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디바이스 테스트센터’ 구축을 위한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장비 일체형 모바일 앱 테스트 설비 ‘테스티드 디바이스팜’은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테스트 디바이스(안드로이드, 아이폰)를 한 곳에 모아 중앙에서 안전하게 관리 및 운영하는 장치다. 

디바이스팜이 설치되면 테스터, 개발자들은 웹 브라우저를 통해 디바이스팜에 장착된 원격 제어 솔루션에 접속하여 원하는 디바이스를 반출 없이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그간 있어 왔던 테스트 디바이스 반입, 반출에 따른 불필요한 관리가 없어지고 여러 명의 테스터, 개발자들이 동시에 효율적으로 테스트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테스트 디바이스 구입 비용과 테스트 기간을 동시에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비디는 올해 1월 32개의 테스트 디바이스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모델인 TDF-24H1800을 KB증권에 납품한 바 있다. 

KB증권은 비디의 디바이스팜 도입과 관련하여 디바이스팜의 핵심 기능인 화면 캡처 및 동영상 녹화를 통해 테스터와 개발자 간의 오류 발생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고 디버깅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결과적으로 통합 MTS 개발 기간 단축 및 품질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디는 2016년 4월부터 자사 모바일 앱 테스팅 서비스인 테스티드(TESTYD)를 OEM 형태로 KT ucloud Appster를 통해 제공해 왔다. 금융권을 중심으로 모바일 앱 테스팅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2016년 9월 기업 납품형인 TESTYD Enterprise 제품을 출시했으며 이번에 디바이스팜 솔루션을 선보이게 됨으로써 수동 테스트, 코드 기반 테스트, 시나리오 테스트, 자동 탐색 테스트 등 모바일 테스트 전 분야에 걸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비디에서 테스티드 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양욱 이사는 “최근 금융권 기업들은 다양한 디바이스 기종에 대응하기 위한 비용도 올라가고 관리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금융권 기업을 대상으로 보안적인 측면에서 내부에 빠르게 ‘테스트센터’를 구축할 방법으로 장비 일체형 ‘디바이스팜’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디바이스팜을 도입하는 고객에게 한시적으로 테스티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으로 디바이스팜 고객은 모바일 앱 테스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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